정부가 산불대응과 통상·AI(인공지능) 지원, 소상공인 부담 경감을 위해 12조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했다.
산불 피해 복구지원에 1.4조…산림헬기 6대 도입 재해·재난 대응 분야에는 신속한 산불 피해 복구지원에 1조4000억원, 예방·대응력 강화에 1조7000억원이 각각 투입된다.
이번 추경을 통해 부담경감 크레딧 사업을 신설, 연 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 311만명에 최대 50만원의 크레딧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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