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18일 국무회의에서 2025년도 필수 추가경정예산안(추경)으로 1752억9400만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싱크홀 피해 예방을 위해 노후 하수관로 정비 예산을 전년 대비 약 2배 확대한다.
이번 추경으로 서울시는 2021년부터 2023년까지 하수도와 관련해 지반침하가 발생한 27개 지역 내 노후·불량 관로 정비를 조기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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