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4-3-3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축구 통계 매체 ‘스쿼카’는 “토트넘은 1992년 프리미어리그 출범 이후 두 번의 유럽대항전 4강 진출에 성공했다”라고 전했다.
2018-19시즌 UCL은 토트넘은 물론 손흥민에게도 아픈 기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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