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창업주 박정부 아성그룹 회장의 차녀 박영주 아성다이소 부사장의 행보와 2세 승계에 업계의 이목이 쏠린다.
현재 다이소 오너 일가에서 경영의 중심은 차녀 박영주 부사장(46)이다.
아성HMP는 아성다이소의 지분 84.23%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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