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일자리 창출하면 “법인세율 21%·상속세 30% 최고세율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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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일자리 창출하면 “법인세율 21%·상속세 30% 최고세율 인하”

일자리 창출 기업에 대해 법인세와 상속세 최고세율을 각각 21%· 30%로 낮춘다는 계획이다.

△기업의 투자 확대로 일자리 창출 △AI 3대 강국 등 기술 초강국 육성 △노동 생산성 향상 등이다.

이외에도 △권역별 AI 융합지원센터 구축 △AI 응용 선도 기술로 산업 고도화 지원 △AI 기반 청년 스타트업 빌리지를 전국 광역자치단체에 조성 △AI 디지털 교과서 도입 등 AI 활용 교육 확대 △AI 정책 보좌관 신설 및 민간 전문가 임명 등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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