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축의금을 상품권으로 내는 것도 모자라 빌려 간 5천만원을 갚지 않는 친오빠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심지어 친오빠는 취업 소개비로 1억원까지 요구했다.
심지어 오빠는 "네 딸 취업시켜 줬으니 소개비로 1억원 내놔라"라며 황당한 요구까지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딸만 둘' 정관수술 푼 남편, 워킹맘 아내 셋째 임신… 이혼 가능?
'62억 건물주' 기안84 "모르는 사람 찾아와 돈 빌려달라더라"
"만화 속 예언 때문에"… 일본, 여행·관광 수익 5조 감소 예상
안철수 "날치기 혁신위 거부… 전대 출마 혁신 당대표 될 것"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