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에서 남북 결승전이 무산됐다.
전반 22분에는 오른쪽 측면에서 박서준의 오른발 슈팅을 상대 골키퍼가 막아냈다.
전반 41분에는 상대에게 오른쪽 측면을 내주며 슈팅을 허용했지만, 박도훈의 선방으로 위기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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