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배우 겸 가수 이타가키 미즈키가 사망했다.
17일 이타가키 미즈키의 유족은 고인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타가키 미즈키가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다”라고 알렸다.
유족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해부터 정신질환을 앓었고 지난 1월 행방불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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