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해 태국 방콕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제주로 회항했다.
17일 대한항공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분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태국 방콕으로 향하던 KE651편(보잉 787-9)이 이륙 약 1시간 후 조종석 전면 유리창에서 균열이 의심돼 최근접 공항인 제주공항으로 회항했다.
이달 13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홋카이도 신치토세 공항을 출발해 도야마를 향하던 전일본공수(ANA) 여객기 조종석 창문에서 균열이 발견돼 회항하는 일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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