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감독의 단편 애니메이션이 내달 열릴 제78회 칸 국제영화제 비평가주간 단편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비평가주간은 새로운 영화 언어를 보여주는 감독의 작품을 중심으로 1962년부터 상영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한국 장편 영화는 칸 영화제에 단 한 편도 초청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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