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우와 희완이 함께 써 내려간 일주일의 시간은 따스한 감동을 안기며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했다.
람우와 희완은 마지막 버킷리스트로, 람우의 엄마 정숙(서영희)을 만나러 갔다.
람우의 죽음에 죄책감을 가지고 있던 희완은 정숙을 만나 오랫동안 마음에 담아두었던 말을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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