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태호는 통한의 후반 막판 실점을 허용했고 끝내 승부차기에서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전반 22분 박서준 슈팅은 골키퍼가 막아냈다.
전반 32분 박서준 슈팅이 골키퍼 선방에 막히면서 고개를 감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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