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도박 혐의를 받는 개그맨 이진호(39)가 검찰에 넘겨졌다.
17일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이진호는 최근 불법 도박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이진호가 인터넷 불법 도박에 쓴 돈이 수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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