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는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반침하 사고 예방과 구민 불안 해소를 위해 4월 중 위험 지역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대형 공사장 주변과 지하철역 인근 등 지반침하 우려가 큰 지역이다.
지반침하는 주로 하수관 손상, 상수도 누수, 굴착 공사장 주변 등에서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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