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이터) 17일 업계에 따르면 TSMC는 이날 올해 1분기(1~3월) 연결 기준 매출 8392억5000만대만달러(약 36조6600억원), 영업이익이 3615억6000만대만달러(약 15조8000억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동시에 미국 현지에서는 공격적인 현지 투자를 통해 애리조나 공장을 ‘기가 클러스터’로 키우겠다는 계획이다.
웨이저자 최고경영자(CEO)는 “TSMC는 (애리조나 공장 확장으로) 스마트폰, AI, PC 등 첨단 고객사들의 수요에 대응하는 기가 클러스터로 성장할 것”이라며 “추가로 100억달러를 투자해 애리조나의 첨단 생산능력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