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가 자궁미인이라며 자부심을 보였다.
이날 장영란은 홍현희의 집을 방문해 아들 준범이와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장영란은 준범이를 보더니 홍현희에게 "왜 이렇게 잘생겨졌냐.네 아들 맞냐"고 너스레를 떤 뒤 "현희가 자궁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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