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입지가 좁아진 것이 확실히 체감된다.
UCL 토너먼트 들어와서 16강, 8강 도합 4경기를 치렀는데 이강인의 출전 시간은 고작 19분이었다.
프리미어리그 관련 공신력 최고 매체인 ‘디 애슬레틱’이 아스널이 이강인에게 관심이 있다고 전했을 정도로 진지한 모양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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