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청 앞 화단에서 수류탄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과 군부대가 출동했으나 대공 용의점이 없는 최루탄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조사 결과 대공 용의점이 없는 최루탄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 최루탄은 1986년에 생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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