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연인의 가족을 살해한 5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이씨는 작년 12월 19일 오전 1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주택에 침입해 헤어진 연인의 동생인 40대 남성을 살해한 혐의 등을 받는다.
헤어진 연인의 10대 아들을 흉기로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도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배재고 야구부, 경기 중 광주일고 향해 조롱 "스타벅스 가야지"
내년 휴일 119일…설 연휴 나흘 쉰다
SK, 호남권에 400조 반도체 투자…총 2천100조 투자 계획(종합)
가세연 김세의, 서울구치소 독방 수감…신변 위협 주장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