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연인의 가족을 살해한 5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이씨는 작년 12월 19일 오전 1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주택에 침입해 헤어진 연인의 동생인 40대 남성을 살해한 혐의 등을 받는다.
헤어진 연인의 10대 아들을 흉기로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도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우리를 향해 총을 쐈다"…리애나 부부, 자택 총격사건 증언
부산 마하사 사찰림 수용 취소 판결 잇따라…황령산 전망대 제동
'세기 재산분할' 최태원·노소영 법정 대면할까…조정절차 계속(종합2보)
주왕산 실종 초등생 1차 검시 결과 "추락에 의한 손상"(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