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연인의 가족을 살해한 5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이씨는 작년 12월 19일 오전 1시께 서울 강서구의 한 주택에 침입해 헤어진 연인의 동생인 40대 남성을 살해한 혐의 등을 받는다.
헤어진 연인의 10대 아들을 흉기로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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