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주요 도서 지역에서 상하수도 기반 시설 확충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추자도, 가파도, 마라도, 우도, 비양도 등에서 이뤄지고 있다.
가파도와 마라도에서는 생활용수 공급 안정을 위한 담수 시설 개량 및 증설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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