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주요 도서 지역에서 상하수도 기반 시설 확충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추자도, 가파도, 마라도, 우도, 비양도 등에서 이뤄지고 있다.
가파도와 마라도에서는 생활용수 공급 안정을 위한 담수 시설 개량 및 증설 사업을 추진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연동갑 양영식 "분산형 디지털 관광 안내 인프라 구축"
제주지방 당분간 초여름 날씨.. 자외선지수 '매우높음'
[제주선관위의 시선(選)집중] (2)유권자 중심의 정책선거 확산
차량 2대 받은 제주도 공무원 징역 4년-벌금 4천만원 선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