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무역수지 적자를 문제 삼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일본의 대미 무역 흑자가 작년 동월 대비 3개월째 증가세를 이었다.
대미 무역 흑자가 8천470억엔으로 14.3%나 늘어난 데 힘입었다.
대미 무역 흑자는 3개월째 증가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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