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도(66.2점)보다 0.8점 하락한 수치로 국가성평등지수가 전년보다 낮게 기록된 것은 측정 이래 첫 사례다.
여가부는 2010년부터 국가성평등지수를 발표해왔으며 2022년부터는 기존 8개 영역, 25개 지표 체계를 7개 영역, 24개 지표로 개편했다.
2023년 기준 조사된 7개 영역 중 의사결정·고용·소득·교육·건강 등 5개 영역에서는 점수가 상승한 반면 양성평등의식과 돌봄 영역은 점수가 떨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