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량 감소와 품질 저하를 부르는 기후 변화와 불법 채취가 이 귀한 해산물을 위협하고 있다.
울산 북구에서 돌미역을 수확하는 해녀는 약 140명이다.
동해안 어종이 급격히 변하며 미역뿐 아니라 대게, 가자미 같은 어획량도 줄어 어민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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