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경북 북부 일대에 번진 산불로 영덕지역 피해가 3천170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영덕군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의성에서 시작해 25일 영덕까지 확산한 산불로 영덕지역 피해는 공공시설 1천265억원, 사유시설 1천905억원이다.
주택 1천624채, 공장 16곳, 소상공인 시설 385곳이 피해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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