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의 정비 지연율이 지난해에 비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제주항공은 올 1분기(1~3분기) 0.73%(2만2863편 중 166편)의 정비 지연율을 기록해 지난해 1분기 1.33%(2만6416편 중 351편)에 비해 0.6%포인트 낮췄다고 17일 밝혔다.
제주항공의 국내선 정비 지연율은 지난해 1분기 1.68%에서 0.92%로, 국제선 정비 지연율은 지난해 1분기 0.97%에서 0.55%로 각각 0.76%포인트, 0.42%포인트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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