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도내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의 권익 향상과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충남도는 16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충남도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별 올해 정착지원 사업 계획을 공유하고, 북한이탈주민의 날 기념행사 개최, 지원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