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로보틱스(277810)는 CJ대한통운(000120)과 손잡고 국내 최초 ‘인공지능(AI) 휴머노이드 물류로봇’ 개발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16일 서울 종로구 CJ대한통운 본사에서 열린 레인보우로보틱스와 CJ대한통운의 ‘AI·휴머노이드 물류 로봇 공동개발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에서 허정우(오른쪽) 레인보우로보틱스 기업부설연구소장과 김정희 TES물류기술연구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레인보우로보틱스) 양사는 지난 16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물류현장에 최적화된 AI 휴머노이드 플랫폼의 공동 개발 및 단계적 상용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레인보우로보틱스의 기술 원천인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과, CJ대한통운의 에이전틱 AI 기술이 결합해 스스로 판단하고 작업을 수행하는 고도화된 물류로봇을 탄생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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