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이 지난 4월 16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세계 지방정부 기후총회’에 참석해 ‘성북형 탄소중립’ 실천 모델을 발표하고,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도시 실현을 위한 비전과 의지를 밝혔다.
이 구청장은 발표를 통해 ▲성북형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제도 수립 ▲거점 기반 마련 ▲구민 참여 실천 사업 강화라는 세 가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정책을 설명했다.
이승로 구청장의 발표는 총회에 참석한 세계 각국 지방정부 대표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으며, 성북구의 주민 참여형 실천 모델은 타 도시의 벤치마킹 사례로 손꼽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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