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대표 뷰티기업 아모레퍼시픽의 미국 시장 투자 시계가 빨라진다.
김 대표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향후 5~10년 내 미국 내 생산시설 투자를 고려해 왔다.
그러나 트럼프발 관세 리스크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도를 고려해 투자도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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