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공격수였던 권창훈(30)이 전북 현대에서의 경쟁에 애를 먹고 있다.
지난해 1월, 2부로 강등된 수원을 떠나 전북 현대로 이적한 권창훈은 재활이 먼저였다.
이 시즌 권창훈은 K리그1 8경기에 나서 2골 1도움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손승원, 출소 후 또 음주운전…증거인멸 시도에 무면허 운전까지 '실망도 사치' [엑's 이슈]
13기 상철, '채식주의' 24기 순자에 "삼겹살 먹어" 발언…데프콘 '버럭' (나솔사계)
日 "한국 4강 넘어 3위도 가능"…에이스 없이 WC 가는데, 일본 매체 자신감 넘치네
"딸 양육비? 없어!"…'2002 월드컵 8강 영웅' 양육비 미지급→끝내 징역형…리버풀서 뛰었는데 2600만원 안 줬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