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하 선생 이야기다.
김장하 선생은 사천과 진주 일대에서 한약방을 운영하여 큰 돈을 벌었다.
언론 인터뷰 거절은 물론 기부를 하고도 존재를 숨겨온 탓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선생의 이러한 선행을 세상에 알린 게 바로 ‘어른 김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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