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준이 아이유의 미담을 전했다.
박해준은 “‘나의 아저씨’ 때부터 아이유가 명절 때마다 선물을 보내주고 귤청도 담아주고 명절 되면 한우도 보내주고 인삼도 보내줬다”며 아이유의 미담을 공개했다.
내가 선물을 뭘 살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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