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 공격수 그대로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루카쿠 전까지 나폴리에서 10-10을 기록한 선수는 지난 2018-2019시즌 활약했던 드리스 메르텐스(16득점, 10도움) 뿐이다.
콘테 감독도 내 필요성을 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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