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위대 함정 2척이 중국군의 해외 거점이라는 의혹에 휩싸인 캄보디아 레암 해군기지에 입항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6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전날 일본 방위성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해상자위대 함정 2척이 캄보디아 남서부에 있는 레암 해군기지에 기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레암 기지는 중국 측의 지원으로 최근까지 대대적인 확장 및 보수 공사가 이뤄졌는데, 이런 공사 종료 이후 외국 함정이 입항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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