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차관 "근로시간 유연화 시급…노조 회계공시, 최소한의 조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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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차관 "근로시간 유연화 시급…노조 회계공시, 최소한의 조치"(종합)

김민석 고용노동부 차관이 근로시간 유연화를 두고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당장 필요한 최소한의 조치"라고 강조했다.

김 차관은 "IT, 뿌리산업 등 필요한 직종 및 업종을 대상으로 하는 근로시간 유연화는 지금 당장 필요한 최소한의 조치"라고 강조했다.

한편 최근 불거진 심우정 검찰총장 장녀의 '외교부 특혜채용 의혹'과 관련해선 "이 부분을 당연히 비리다 이렇게 보는 것보다 여러 수사기관과 감사원이 보고 있기 때문에 함께 고려해야 하고 근로감독관 수사범위 내 넣을 것인가는 국회에서 함께 논의할 사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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