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1일 가자지구와 레바논, 시리아의 이른바 안전 지대에 이스라엘군이 무기한 주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스라엘군은 지난달 이스라엘이 휴전을 끝낸 뒤 하마스에 인질 석방을 압박하기 위해 가자지구의 절반 이상을 점령했다.
하마스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완전 철수와 영구 휴전 없이는 남은 인질 수십명을 석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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