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세월호참사 11주기를 맞아 16일 오후 3시 경기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서 ‘세월호 참사 11주기 기억식’이 개최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지 않고 진실을 가리고 책임 회피에 급급했던 박근혜·윤석열 정권의 끝은 탄핵이었다”며 “내년 12주기 기억식에는 누가 대통령이 되든 비어있는 대통령 자리에 앉아 유가족을 위로하자는 약속을 해주셨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추도사가 끝나고 세월호 참사 이후 10년의 시간을 되돌아보는 기억영상이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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