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적으로 지반침하 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가운데 충북도가 주요 지하 시설물 관련 도로 상태 점검에 나선다.
16일 충북도에 따르면 도내 11개 시군과 함께 다음 달 16일까지 위임국도와 지방도, 시·군도 등 법정도로에 설치된 주요 지하 시설물 관련 도로 지반침하 여부를 살핀다.
도는 충북 역시 지반침하 관련 안전지대로 볼 수 없다고 판단, 도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안전한 도로 환경 제공을 위해 일제 점검을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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