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지역 세계자연유산 이용·탐방객이 전반적으로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현재 탐방환경 개선사업으로 운영이 중단된 만장굴과 거문오름을 제외한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성산일출봉, 한라산 등을 찾는 지난해 이용·탐방객은 2023년도에 견줘 모두 증가세를 기록했다.
지난해 만장굴을 제외한 이들 세계자연유산 4곳을 찾은 이용·탐방객은 193만349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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