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인플루언서가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검찰은 서씨와 A씨가 합동으로 범행했다고 판단해 특수준강간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다.
1심 법원은 이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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