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가 건조 중인 세계 최대 액화이산화탄소(LCO₂) 운반선이 울산 앞바다에 성공적으로 진수됐다.
HD현대 조선 계열사인 HD현대미포는 15일 울산 본사에서 2만2000㎥급 액화이산화탄소 운반선에 대한 진수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진수된 선박은 길이 159.9m, 너비 27.4m, 높이 17.8m 규모로 HD현대가 그리스 ‘캐피탈 클린 에너지 캐리어’로부터 수주한 액화이산화탄소 운반선 4척 중 첫 번째 선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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