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총장 김진상) 미래정보디스플레이학부 전용민 교수 연구팀이 신축 가능한 OLED를 직물에 통합해 입을 수 있는 생체신호 장치를 개발하고 일상생활에서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는 건강 모니터링이 가능함을 확인했다.
자외선 차단 및 방수 기능을 동시에 확보해 혹독한 외부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장기 작동이 가능했다.
전용민 교수는 “연구를 통해 섬유에 직접 전사 가능한 고신축성 OLED 기술을 통해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실용성과 내구성을 크게 향상했다.스마트 의류나 웨어러블 광 진단 센서 등 다양한 분야로의 응용 가능성을 제시했다.특히 실시간 생체신호 측정과 건강 모니터링이 가능한 융합형 스트레처블 디스플레이 기술로의 확장도 기대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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