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교육청은 '남부 3군(보은·옥천·영동)'에 거점형 전공과를 신설하는 등 특수교육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거점형 전공과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특수교육 대상자가 2년간 직업교육을 받는 과정을 말한다.
도교육청은 거점형 전공과 신설에 25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멕시코 대통령 "각국 월드컵 대표팀과 축구팬 기다릴 것"
경찰, 전한길 재소환…'이준석 부정선거 당선' 주장 혐의 조사
장난으로 시작된 맨해튼 '눈싸움' 결국…뉴욕경찰, 1명 체포
멜라니아, 내주 유엔 안보리 회의 주재…美영부인 중 첫사례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