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돈 천안시장은 16일 개방을 앞둔 '천안삼거리공원' 재개발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해 진행 과정을 점검했다.
천안삼거리공원 재개발은 2022년부터 720억원을 투입해 삼룡동 17만3364㎡ 부지에 자연마당, 가족형 테마공원, 지하 주차장 등 기반 시설과 함께 시민의 여가·휴식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박상돈 시장은 "공원 개방 전 진행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계획된 일정 내 성공적으로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잘 마무리해 주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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