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서울에서 50분 거리에 위치한 가평 에덴벚꽃길이다.
에덴벚꽃길 축제는 앞서 9일 동안 3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에덴벚꽃길은 기후 상 전국에서 가장 마지막에 벚꽃이 개화하는 지역으로 매년 전국 벚꽃축제의 마지막 명소로 자리매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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