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아시아 최대 규모 산업 소재 전시회 '차이나플라스 2025'에 참가해 LG 퓨로텍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플라스틱∙고무 등 다양한 산업에 쓰이는 주요 소재 신기술을 소개하며 미국 NPE, 독일 K-SHOW와 함께 글로벌 3대 산업 소재 전시회로 꼽힌다.
LG전자는 차이나플라스에서 B2B 고객들에게 다양한 LG 퓨로텍 제품들을 소개하고, 가전·건축자재·의료기기·의류 등 퓨로텍을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부스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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