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만 뎀벨레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후반 20분과 31분에는 뎀벨레가 좋은 득점 기회를 맞았으나 두 번의 슈팅 모두 마르티네스 골키퍼에게 막혔다.
이날 돈나룸마는 페널티박스 안에서 일어난 슈팅 5회를 선방해내며 PSG가 빌라 원정에서 무너지지 않도록 버티는 기둥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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