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는 지난해 134경기 515타수 158안타 타율 0.307 5홈런 61타점 출루율 0.363 장타율 0.386으로 2년 연속으로 3할 이상의 타율을 마크했다.
사령탑도 박찬호의 부진이 아쉽기만 하다.
15일 KT전을 앞두고 취재진으로부터 리드오프에 관한 질문을 받은 이범호 KIA 감독은 "(박)찬호가 지난해 타율 3할을 기록했던 선수인데, 올 시즌 부진하고 있는 건 맞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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