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킥보드를 타고 경찰을 들이받은 후 도주한 10대가 붙잡혔다.
이 과정에서 경찰관 1명을 들이 받아 다치게 한 후에도 킥보드를 버리고 계속 도주를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10대의 킥보드 탑승에 관한 사고는 끊이지 않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헤어진 연인에 앙심…아파트 침입해 흉기난동 벌인 50대
“엄마 선물 사주고 싶어요”…복수심에 자녀들 살해한 40대 [그해 오늘]
강원 고성 산불, 2시간여 만에 주불 진화
만취 뺑소니 비극…아들 귀가시키던 40대 가장 숨졌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