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김혜성이 친 18개 안타 중 장타가 11개(2루타 7개, 3루타 1개, 홈런 3개)에 달한다.
장타력이 달라진 건 타격 폼 변화 때문으로 여겨진다.
김혜성은 스프링캠프 시작 후 다저스의 제안을 받고 타격폼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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